네 가지 근로자 서비스
산재 신청
업무와 상병의 관련성을 자료로 정리해 요양·휴업 급여 청구를 준비합니다.
- 상담 — 사고성 재해인지 업무상 질병인지 구분합니다
- 정리 — 작업 내용과 의무기록을 시간순으로 잇습니다
- 접수 — 근로복지공단에 요양급여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직장 내 괴롭힘
신고 전 기록 정리부터 사내 조사 대응과 분리조치까지 함께 갑니다.
- 상담 — 상황을 듣고 신고 시점을 함께 정합니다
- 정리 — 기록을 항목별로 세워 신고서의 뼈대를 만듭니다
- 접수 — 사내 신고 또는 관할 관서 신고를 진행합니다
부당해고·징계
해고와 징계의 사유와 절차를 나누어 살피고 구제신청을 진행합니다.
- 상담 — 통보 경위와 남은 기한을 확인합니다
- 검토 — 사유와 절차를 나누어 살핍니다
- 접수 — 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을 접수합니다
임금체불·퇴직금
받지 못한 임금과 퇴직금을 정리해 진정과 청구 절차를 대신 밟습니다.
- 상담 — 상황과 남아 있는 자료를 확인합니다
- 정리 — 월별 근로시간과 지급액을 표로 만듭니다
- 접수 — 관할 노동청에 진정을 접수합니다
기한을 넘기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아래는 법으로 정해진 기간입니다. 사정에 따라 늘어나지 않습니다.
| 사안 | 기한 | 비고 |
|---|---|---|
| 부당해고 구제신청 | 해고일로부터 3개월 | 노동위원회에 신청합니다 |
| 임금·퇴직금 청구권 | 3년 | 지난 기간부터 순서대로 사라집니다 |
| 직장 내 괴롭힘 신고 | 재직 중 언제든 | 신고를 이유로 한 불리한 처우는 금지됩니다 |
| 산재 요양급여 청구 | 3년 | 치료가 길어지는 동안에도 기한은 흘러갑니다 |
상담부터 마무리까지
- 01
상담
상황과 남아 있는 자료를 확인하고 순서를 함께 잡습니다.
- 02
자료 정리·접수
기록을 정리해 진정이나 신청을 접수합니다.
- 03
대응·마무리
조사와 심문에 동행하고 이후 절차를 안내합니다.
근로자 후기
예시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는 상태로 갔는데, 남아 있는 자료부터 같이 정리해 주셨습니다.
제조업 · 생산직 예시 해고 통보를 받은 날 바로 연락했더니 남은 기한부터 알려 주셔서 서두를 수 있었습니다.
유통업 · 사무직 예시 재직 중에도 신고할 수 있다는 것을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절차를 먼저 설명해 주셨습니다.
서비스업 · 재직자 예시 흩어져 있던 근무 기록을 시간순으로 세워 주셔서 제 상황이 저도 처음 정리됐습니다.
물류업 · 계약직 예시 진행 단계마다 다음에 무슨 일이 있을지 미리 알려 주셔서 덜 불안했습니다.
음식점 · 퇴직자
자주 묻는 질문
첫 상담은 무료입니다. 이후 절차를 맡기실 경우의 비용은 사안과 범위를 확인한 뒤 착수 전에 안내드립니다.
상담 내용은 외부에 공개하지 않습니다. 진정이나 신청을 실제로 접수하기 전까지는 회사에 통지되지 않습니다.
재직 중에도 가능합니다. 직장 내 괴롭힘은 재직 중 언제든 신고할 수 있고, 신고를 이유로 한 불리한 처우는 법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괜찮습니다. 남아 있는 메신저 기록, 근무 일정, 급여 입금 내역처럼 이미 가지고 계신 자료부터 확인하고, 추가로 확보할 자료를 함께 정리합니다.
사안과 기관의 일정에 따라 다릅니다. 진행 중에는 접수와 조사, 다음 절차의 예상 일정을 단계마다 알려드립니다.
